로그인

이메일
비밀번호

new

새로운 친구가 집앞공연에 함께!오늘 커피마시며 이야기하다가 자연스럽게 이야기 된 "너도 할래?" 조만간 소식 전하겠습니다.

Dilemma

라디오제작부에서 일을 한 지 1년이 다 되어 간다. 생각해보면 대학을 졸업하기 전에 일을 시작했기 때문에, 그동안 제법 큰 일, 제법 큰 돈이라 여겨오긴 했지만 졸업을 하고 나니 마음이 무거워진다.이 시골에서 얼마나 더 오랫동안 살아야 할 지에 대해 암담함을...

death note

<-->[Flash] 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753FAE4B78CEB14307928F8643769BE5392E&amp;outKey=V12516580c69eb802d5ae6adfd10800810e818808c143939808566adfd10800810e81 그렇게 하면 확실히 세상은좋은 길로 갈꺼야 ♥ ♥ ♥

3/17

출근길 먹을 수 (마실 수) 있는 유일한 아침 퇴근길, 집 앞 요즘 나의 생활은 전혀 낭만적이지 않지만, 진부하게 낭만적이지 않아서 더욱더 낭만적이다. 적어도 그렇게 믿고 있다. 일터에서 업무량이 많아지고 일하는 시간이 앉아 쉬는 시간보다 더 많아짐에도 불구...

인스턴트늪

&lt;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gt;나 &lt;녹차의 맛&gt;,&lt;텐텐&gt;처럼 유쾌한데 조금은 짠 하고 은근히 할말은 다 하는그런 영화.약기운에 취해 깜빡 잠이 들었지만, 왠지 마지막 장면이 궁금해서 새벽 4시에 일어나 플레이버튼을 이어갔다.그 와중에 배고...

그린티 휘낭시에

기포를 덜 빼서 구멍이 송송 나버린못난이 녹차 휘낭시에 +하룻밤 지나고 나면 촉촉yummyyummy

준비중

두번째 집앞공연은 저번보다 더 재밌을거 같아요! 저만 그럴지는 모르겠지만.. 조만간 소식 전할께요.

여기저기 절찬 연애중

로랑도 연애시대에 돌입하고 샤오메이도 절찬연애중이다.나는 한두달전 이별하고 최근부터 극복프로젝트로 마음상태가이제사 안정궤도에 진입하였는데,슬슬 그들이 부러워지기 시작했다.아무리 고통스러운 쓴맛을 봤었다해도 사랑의 결여와 부재로인한 잠시잠깐의 공...

세상에서 가장 지루한 일주일.

병원이랑은 담을 쌓고 살던 내 인생에서 일주일이라는 긴 시간동안입원을 해보기는 태어나서 처음이다.중학교때 뇌수막염을 앓고 3일 입원했던것이 처음이자 마지막일줄 알았는데,역시나 사람일은 모르는 법!지지난 일요일 밤.새벽에 갑자기 배가 너무 아파서 참다...

굿오브닝 일산점, 본점의 소식.

그나저나 퇴원하고나서 은근히 확인해보니까, 나의 책. "꿈을 굽는 가게로 초대합니다." 가 서평도 세배나 되고,각 서점에서 상위권에 빠르게 진입하면서 이슈가 되고 있는것 같은 분위기를 감지했습니다.원시인같은 일주일 뒤에 나온 세상에서 만난 많은 서평과 보...

good night~

좋은밤~

FLOWER LESSON

FLOWER LESSON 봄이많이기다려지는 조금추운 3월입니다.COM,MA에서3월토요일레슨을오픈합니다.27일토요일오전10시30분으로매주토요일총8회의수업이두달간진행됩니다(일주일에1회)수업은아주소규모의클래스이므로선착순마감됩니다.예쁜작약이피는5월까지꽃과함께하며...

프랑스를 떠났을 때가 생각난다비행기가 고도를 높여 하늘로 올라가기 시작했고창밖에 반짝이는 에펠탑이 보였다눈에 눈물이 고이고 그 상태로 눈을 감고 한동안 잠을 잤던것 같다 나는 무척 지쳐있었고 한국에 돌아가는게 싫진 않았지만,언제 다시 프랑스로 돌아올...

w/

함께 길을 걷가 꽃이 핌을 기뻐하고 계절이 흘러감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감성이 무뎌질까봐 틈틈히 하늘을 올려다 보는 그런 사람.

msg

와우산 당직부관 만식이만식아 자는데 침낭안으로 들어오면 죽여패버린다ㅋ아..... 내일은 졸업식이다!!!!

Gluttony

차가운 치즈 케이크, 떡볶이, 커피, 딸기, 아이스크림, 서래 갈매기살, 엄마가 해 준 갈비찜, 티라미슈, 탕수육, 교촌치킨, 빅맥, 고르곤졸라, 호박떡, 초코칩이 많이 들어간 쿠키, 마이구미, 폴리폴리, 고구마스프, 갈매기살, 갈매기살, 갈매기살... 케첩에 찍어 먹...

예- 쉪!

엄마는 나의 쉐프!출근도 못하고 아파서 끙끙거리는 내가 불쌍해보였는지 쉐프가 만들어준 찹쌀죽뽀쏘빠레 ! 예- 쉪! :^)

점심

토스트나른한 오후 우리가족의 한끼 식사로. 이래뵈도 들어갈건 다 들어간.

 

4일 만에 다이어트는 물건너가고 . . .2일은 막먹고. . .이제 다시 또 시작이다 !이번엔 기필코 빼리라 이 놈의 살 !

 

3시가 넘으면 식사를 할 수 가 없다는 . . . 그래서 파니니랑 디저트. . . 내가 좋아하는 브리치즈가 들어있는 파니니는 굿굿 - 10 corso como CAFE

 

신사동가서 저게 뭔가 하면서도 Orientalspoon만 갔는데 현대목동에 생겨서 간만에 만난 성지랑 얌얌 흠. . 괜찮음 :) - School food

오른쪽 두번째 손가락

오른쪽 두번째 손가락이 베여서 그가 할 일을 세번째 손가락이 대신하고 있다. 다른 이를 도와주는 건 내가 조금만 더 움직이면 되는거다. 라는 쏠쏠한 교훈을 손가락한테 얻고 있다. 손가락 주제에 나를 가르치는군. 오늘은 당근컵케이크를 만들어보려고 한다. 그리...

글쓰기와 목적성

어떤일이든 목표나 목적이 있기 마련인데,사실 막상 글쓰기를 시작하고, 여전히 방황중인 것만 같은 것은 여전히 남을 의식해서인가보다.편안히 일상을 쓰기엔 일상생활은 정말 너무나 평범하기 그지없고,다른사람들은 뭔가 하나씩 특별한 하나정도를 골라잡아 기록...

20100315

오늘도 어김없이 폭풍업무. 네이버는 은근히 오류가 많다. 나는 분명히 작업을 완료 했는데 ㅜㅜ 반영이 안되어 있써! 이런 거지..같으...... 오즈 무한자유 부가서비스를 해지했더니 지하철에서 할일이 없다 읽던 책이나 마저 읽어야겠다 그리고 요새 콜센터 언니들...

Ghost Dancing

이런 사진이 있는 줄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다리를 좀 오무려 주었으면 좋겠네요.앞머리가 갈라져도 좋아라 하고 놀았나 봅니다.이잇

시작하는 글

나에게 집이 생겼다나는 이곳에서 서른 두번째다 멋지다그동안 쓰지 못했던 이야기를 쓰고 싶다그동안 해보지 못했던 생각을 해보고 싶다그래서 새집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배가 산으로 가는 이야기를 쓸거고굉장히 사적인 이야기를 쓸거다표현하지 않으니 표...

Rose Herb

자랑은 아니지만, 가만히 둬도 잘 자란다는 선인장도 물을 과도하게 줘 죽인 적이 있습니다. 살아있는 것도 모두 죽게 하는 엄마의 손을 닮은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아이... 향이 너무 좋아 더 풍성하고 귀여운 애들을 두고도 냉큼 집어 왔어요. 저녁엔 곁에 두고...

일상에서 좋아하는게 몇개나 되는지 체크해보니..

여기서 내가 좋아하는것은,친구,건조기에서 꺼낸 따뜻한 수건,밖에 내리는 빗소리를 들으며 침대에누워있기,따뜻한 샤워,멀리서 온 전화,즐거운 대화,내가 아름답다고 말해주는 사람이 있는것,일출보기,일어나보니 아직 더 잘수 있다는 것을알았을때,편지를 받는일,...

Twisted mind

마음상태가 최악일 때 vaeami와 만나서 우울한 표정으로 노트에끊임없이 그린 그림은 꼬인스프링같은 모양의 저 그림.대부분의 사람의 마음상태가 복잡하고 고민이 많을때 저런 스프링그림을그린다고 한다.지난 일들을 잊고 새출발을 하는 마음에서 나는 새벽기도도...

cupcakes

좋아하는 친구들을 위해 무언가를 만든다는 건 정말 즐겁고 유쾌한 일 :-)

동화책 두권

드디어 손에 넣은 프랑스 동화책 두권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색을 쓰는 것 같은 Fabienne Burckel의 LE FANTOME DE SHANGHAI색연필로 글 없는 동화책을 만드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Juliette Binet의 Edmond오랫동안 기다렸지만 역시 사길 잘했다는 생각. 열 권의 그림...

잠을 못 잘까?내일 깨워줘.나도 가고싶어.

요기

- 요기홍대에가면 꼭 들러 비빔국수에 납작만두를 먹어 주는 곳고러고 옆집 Vinyl에서 칵테일 한 팩 :)꿀 꺽. . .

K O K O R O

- K O K O R O홍대가면 한 번씩 찾는 곳친구를 만나서 맨날 먹는 음식들이 식상하다면 찾아라 이 곳을 .

White Day

이 죽일 놈의 White Day ! ! !연인들은 좋겠다만 난 솔로이기도 하고 이런 기념일에는 더더더 무진장 바쁜 몸이기에너무너무 싫다 .그래도 오늘은 내가 넘넘 좋아하는 마카롱을 선물 받았기에 피곤이 그나마 풀린다 :)캬아아

march

맞다. 3월이다. 잠시 잊고 있었다.(얼마전 까진 계속 생각났는데 요즘 너무 일이 많았기 때문에.) 일년중 3월이 가장 행복한 달 이 될꺼라고 믿었었는데. 이제 3월은 그냥 3월이다. 아니, 솔직히 말해서 2월 끝나고 바로 4월로 넘어갔으면 좋겠다. 봄도 싫고 3월도...

Away We Go

개 망했다고 보기엔 몹시나 행복한 사람들. 분명, 좋은 부모가 되었을 거다. 바트 참 귀여워 'ㅡ'

+300

2800원의 행복 ;)

이병률, 루시드 폴을 만나다

사랑은 이런 거다, 라는 생각 같은 게 있나요? 사랑을 하면서, 사랑을 할 때, 나는 이런 게 중요해, 라는 식의.저는 기본적으로 사랑은 '어떤 연민'이라고 봐요.연민이라는 표현이 안 맞을 수도 있겠다. 뭐랄까. 짠함이라고 해야 하나.(중략)내가 사랑하면 할수록 그...

White Day

남들이 아이폰 아이폰 해도, 난 그저 내 오래 묵은 낡은 SKY가 참 좋았는데, 얘가 가끔 시키지도 않은 짓을 해서 좀 밉다. 어제 새벽쯤엔 갑자기 휴대폰 메인 화면에 사탕 무더기가 둥둥 떠다니는거임! 그때까지도, 오늘이 무슨 날이었나? 싶었다. 괜찮다. 지난 주에...
« Previous : 1 : 2 : 3 : 4 : 5 : ... 29 : Next »